고맙습니다.^^
김영희
2008-10-28 00:00
조회 3,021
전화랑 인터넷이랑 전화해서 31자로 해약신청됐습니다..
이런 수확이 있을줄은 기대도 못했는데 진짜 고생많으셨습니다.
그냥..착하거나 좀 모르는 사람들은 손해보고 살아야되는되는
현실이 좀 씁쓸하네요..
곧 신규로 신청서 쓸께요.^^
글구..궁금한점이 하나 더 있는데요..
다들 비밀글로 올리시는데..어째 조회수가 상당하네요
본인들이 저렇게 여러번 읽으시는건지..
괜찮으시다면 ..
제 이름으로 된거 삭제좀 해주시면 안될까요?
개인 정보가 고스란이 노출이되서..살짝..걱정이되네요..
부탁드립니다.^^ 애쓰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