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로 문의 드렸어요 김규희 2008-09-05 00:00 조회 2,261 너무 번거롭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하도 고물가 시대니.. 한푼이라도 아껴볼려고.. 애를 쓰네요ㅠ.ㅠ. 아무쪼록, 바쁜건 아니니 시간 되실 때 확인해주세요 정말 죄송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