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드립니다.

너굴 2018-07-27 09:21 조회 1,562

 

 

요즘 날도 더운데 건강은 괜찮으신가 문의드립니다. 

 

....오랫만에 방문이라 뻘글의 흔적이라도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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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김사라 2018-07-27 11:02
오오! 너굴맨님!! 이 아니라 너굴님!!!
뭔가 맨을 뒤에 붙여야 될 것 같은 느낌이.... 'ㅂ' 후훗~


5월에 찾아주시고
대략 세달여만에 다시 만나뵙게 되었네요~

손가락 하나만 까딱해도 땀이 채선당 육수처럼 흘러내리는 이 무더운 날씨에도...
백메가 잊지 않으시고 찾아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용 ㅠ_ㅠ

40년 만에 온 폭염이라는데
너굴님께서도 시원하게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전 이번 여름 전기세는 포기 했습니다 :) ㅎㅎ

아무리 절약해도...
더워서 병원에 실려가면 무슨 소용이겠어요....ㅠ
단잠이라도 잘 수 있도록 밤에 항상 22~24도에 맞춰 튼튼하게 틀어놓습니다!
에어컨을 발명하신 캐리어느님의 크나큰 은혜에 감격하며 잠들고 있지요 ㅎㅎ

근데 문제는 출퇴근입니다 ㅠㅠ
정말... 여름이 끝날 때 까지는 사무실에서 살고 싶을 정도로
바깥을 나가기가 너무 두렵습니다...

햇빛에서는 군만두가,
그늘에서는 찐만두가 되는 느낌이랄까요 ^^...



헌데 요상하게도
보통 이런 날씨라면 식욕이 안돌아서 살이 쭉쭉 빠져야 될텐데
몸무게의 저울이 오히려 우측으로 점점 돌아서는건...
제 기분 탓일까요!?

그 답은 베란다에 늘어나는 빈 맥주캔 더미 만이 알고 있겠지요 후훗 :)
(세개맥주 4개 만원 만세!!)



이번 여름은 이열치열로 될 정도가 아니니,
너굴님께서도 전기세 포기하시고(?) 시원하게 잘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부디 내년 여름은 41년 만에 무더위를 갱신하지 않길 바라며...
너굴님의 가호를 빌어봅니다 ^^)/
김가영 2018-07-27 13:07
너굴님..!!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드리게 되었네용..흐흐! 백메가의 김가영입니다.

지나가는 길에 너굴님의 글을 클릭했는데..
아니... 무섭지만 귀여운(?)곰짤과 함께 안부인사라니요!!ㅎㅎ
너굴님의 글을 볼때마다 프로필 사진이 참 귀엽고나 했는데 흡...
곰짤도 너무 귀엽지 않습니까~크크

저도 인사드리고 싶어 이리 댓글을 남겼습니다만..괘..괜찮으시죠?!
앞으로도 백메가 자주자주 들러주십시옹! (귀여운 짤과 함께..★)

더운 날씨 때문에 축축 쳐지지만 스원한 아이스 커피 마시며 힘내고 있습니당ㅠ.ㅠ
너굴님 더위 조심하세요..! 스원한 물, 커피 수분충전 잘하시구용!!
이루다 2018-07-27 14:34
아앗!! 꺄아~~☆ 너굴님, 반가워요~~>ㅂ<)//

너굴님의 닉넴을 미처 제대로 못보고 지나쳤다가
사라씨가 살짝쿵 귀띔해주셔서, 늦은 점심을 먹자마자
인사라도 드리고 싶어 호다닥(?) 뛰어왔습니당~~!! 크크


오늘도 여전히 귀여운 짤 감삽니다~~!! 크으으..

그나저나 너굴님 왜케 귀여우세요....(현기증 나게~♡)

너굴님 내공(!?)에는 발끝에도 미치지 못하겠지만
저도 제가 아끼는 람쥐 짤 하나 내려놓고 갑니당~~^ㅇ^bbb


p.s. 꼭! 클릭해서 봐주세요ㅠㅠㅠㅠ (람쥐 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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