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이 복잡해졌는데 일단 급한 거 질문드려요
인터넷 + iptv 새로 옮기려고 기존 이용하던 통신사에 문의드렸는데요
인터넷은 별 문제가 없는 거 같은데
iptv 같은 경우 저희 아파트가 지방 케이블 업체랑(현x h-n) 단체로 계약을 했습니다
당시에도 하고싶은 마음이 전혀 없었는데 tv가 아날로그 tv라서 셋탑박스로 연결해야 디지털 신호로
수신이 된다고해서 하게 되었습니다
12년에 했는데 지금와서 해지문의를 드리니 3년 약정을 했다고 위약금 6만원 정도를 부담해야 된다고 하는데
당시에 제가 집을 비웠을때 어머니께서 사인을 하셨나봐요
그런데 제가 전화로 설치전에 기사분께 약정 ㄱ걸려있으면 설치안할테니 그냥 돌아가셔도 된다고
거듭 몇 번 이나 확인을 했었고 기사분께서는 그런게 없다고 하셨거든요
그런데 지금와서 사인한 부분만 가지고 말을 하시는데
너무 괘씸하더라구요 그래서인지 이제 더이상 저 업체건 불쾌해서 이용안하려고 생각중이고
금액 계산을 해보니
내년 2월까지 계약되어있다고 하는데 당장 저 업체에 낼 위약금이랑 계약만료시까지 낼 비용을
따져보면 위약금이 쌉니다 훨씬 그래서 위약금 지불하고서라도 옮기는 거 생각중입니다
물론 위약금 부담안하는게 가장 좋긴한데 너무 괘씸해서 그냥 저 회사에 돈 들어가는 거 자체가 싫네요
그런데 조금 불안한 부분이
새로 가입하게 될 kt든 엘지든 iptv 설치할 시에 셋탑박스나 기타 장비의 임대비용이라던가 설치비용이라던가
이런 부대 비용이 또 발상하게 된다면 지출이 생각보다 더 커질 거 같아서
사은품을 받게 되더라도 받는 게 아닌 상황일 거 같아서 문의드려봅니다
요약: kt와 엘지 iptv 설치 시 셋탑박스 같은 기타 장비 임대비용과 설치비용 같은 추가 지불 비용이 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