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정말 악덕기업이네요
메뚜기
2015-06-03 17:06
조회 2,515
또 다시 찾아왔습니다
언제나 웃는 얼굴로 친절히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
해지예약을 하기위해서 다시 해지부서에 연락했어요
위약금 상세내역을 다시한번 알고싶다고 했더니
집전화 가입비가 6만원 인데 1년이 지나서 2만원할인되서
4만원 추가된거라고 합니다 나참 어이가 없어서
보통 많은 사람들이 1년 지나면 사은품및 설치비 반환하지 않는것으로
알고있고 집전화는 아예 생각조차 안했는데
이제 해지할려고하니깐 4만원을 토해내라고 하네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티비위약금 12만원 전화가입비 4만원 총 16만원 부담되실텐니
인터넷 월요금 5천원할인 해줄테니(저번 상담원은 6천원할인해준다고했는데)
약정 기간 2년 채우라고 강요를 하네요 아...전화 가입비 4만원이라니...원래 이거 내는건가요? ㅠㅠ
혹시 복지대상자는 면제처리 받을 방법이 없는건가요?
열받고 괴씸해서라도 타사로 옮기고 싶은 마음 굴뚝같네요
근데 해지방어 지금은 뭐 상품권 추가는 아예 없나봐요 상담원분 3~4분 통화한거 같은데
다 5~6천원만 할인 가능하다고 더이상 혜택이 없다고 ...이게 처음상담시 저장되어있는걸
다 같이 공유하나봐요 ㅠㅠ 어떤분 8천원할인에 상품권 5만원정도 받은건 그건
운이 정말 정말 좋은경우였던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