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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창구
2011-06-02 00:00
조회 1,967
임란때 제주고씨 유학자분이신 고 경명 이병장이 자기 사는 사회가 어려움에 처하니,사회를 올바로 이끄는카리스마로 그분밑으로 사람들이 목숨을 걸고 자기가 사는 사회를 지키려모여들었는데,이 일에 관여한 제주고씨분들과 비교를해봐요......1995년 국가와 특정종교와삼성이 결탁해서 성당에서 여성 둘 혼인의식하고....후에는 성당에 에수님(평화,봉사,부활,.)반대인 여성 에수님(의미?)을 모시고 대한민구구 사회에서 종교생활......저가 보기에는 퍼ㅇ신더라도 성서를 공부하지 않아도 성서는 이지구상에서 어떤 인간도 고칠 수 어는데......저가 보기에는 우리사회를 말아먹으려는것 같은데....국가기간방송 서울 K.B.S에 수차 말씀을 드려도 전 세게특파원들라소 숨길려고 하는것으로밖에는 도저히 이해가 안가요,.................하여튼 이것은 저의 얕은생각이니..여러분은 이 사회의ㅏ 엘ㄹ;뜨들이시니 판단을해보십시오.
하여튼 저는 모름니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