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이 시기가 도래..
고은정
2012-12-15 00:00
조회 2,330
지지쿠폰을 인연으로 백메가에 가입하여 두 번째 12월을 맞네요.
12월은 인터넷 통신사 갈아타는 달.. 솔직히 작년에 유플러스에서 브로드밴드로 옮기면서 어찌나 귀찮았던지ㅡㅡ 글구 위약금도 많이 물어서(사은현금< 위약금)또 12월이 오니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계약날짜가 언제였는지도 가물가물;; 저는 18일로 생각하는데 어쩌면 지나갔을 지도 모르겠어요.
전 유플러스 쓸 때가 더 좋았던 거 같은데..
그래서 작년에 갈아타면서 후회가 많았어요.
일 년만 참고 다시 유플러스 쓰지 뭐.. 했는데
쓰다보니 불편함은 많이 사라졌고 또 해지할 때 전화통 붙잡고 있어야할 생각하니 머리가 지끈지끈..
근데 요금이 유플러스가 많이 쌌던 거 같아요ㅎㅎ
그래서 위약금도 많이 물었던 거 같고.
이제 다시 바꾸게 되면 걍 쭉 쓰려구요.. 아 만사가 다 귀찮아요ㅎ
계속 인터넷+ iptv+ 인터넷전화 이렇게 썼는데
저희집은 인터넷전화는 거의 사용을 안합니다.
유플러스 때는 할부로 단말기도 썼었고(WPL3000)
지금 브로드밴드로는 MTA로 쓰는데 이것도 걍 폼..
사은혜택과 그래도 집전화 적어야 할 일이 가끔 있으니 매번 또 신청하지만은..
유플러스는 CPG가 같은 방식이라니까 또 신청할까요ㅡㅡ
아님 표준으로 신청할까요. 재작년 WPL3000 신청할 때 나중에 또 쓸 수 있다고 하셨는데 기억하세요?ㅎㅎ 표준으로 하면 아직도 이 단말기 쓸 수 있나요?
지금 마음으론 브로드밴드에서 유플러스로 옮기는 건데
혹시 남편명의로 브로드밴드를 다시 신규로 쓰는 방법도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