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신년.. 아아.. 아니지...

lovely Anthony 2017-09-26 11:38 조회 1,166

한가위 명절 잘덜 보내시구엽!

 

헤헷~!!

 

9일까정 노실꺼죵?

 

소화제들 준비덜 하시고욥!! 

 

뭐, 탈 나시면 119 전화하믄 다 알려줍미닷... 어디메 병원인지 약국인지... 다 알켜 줄검메다.

 

하여튼,

 

사랑해효~ 뱅메가 여러부운!! 

 

ㅋㅋㅋ

 

 

댓글 3

이루다 2017-09-26 14:52
어머낫..!! lovely Anthony님~~♡♡♡

(반가운 맘에 일단 하트부터 날려드려용~~ 후후훗)

아쉽게도 러블리..까지는 안되지만
자칭(!!) 백메가 귀염둥이인 이루다 인사드려용~~^ㅁ^bbb


완전 반갑습니다~~!!
이번엔 그래도 꽤(??) 오랜만에 뵙는 느낌이네요~~!! 흐흐

잊지 않고 명절인사까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1)
올 추석...저희 직원들 다 스케쥴은 제각각이오나
일단 저는... 조카들로부터 제 아이템들을 지키기 위해서
박스를 따로 몇 개 준비하여 숨기는 작업을 위해
이번주부터 조금.. 바쁘고 답니다~~ ㅠㅠㅠㅠㅠㅠ

담주에는 하루정도 애기들과 놀아주고
곧바로 친구네 집으로 피신할 예정이구용~~!!>ㅂ<bbb

2)
백메가도 임시공휴일을 포함해서 쭈욱~~ 쉬는데요~~!!

역시나, 당직근무자 몇명은 출동할 예정이에요~~!!흐흐
다만.. 아마 다른 업무를 보느라
게시판은 거~~의 들어오지 못할 것 같사옵니당... (크흡)

(7일 토요일, 9일 한글날도
당직팀 소수가 백메가를 듬직하게 지킬 예정이구용~~☆)

3)
119... 무서워요;;;;
우리 모두 병원과 약국 찾는 일 없이
적당~~하게 배부른 명절을 보내기로 해요~~!!ㅠㅠㅠㅠ

저는 항상 명절에 찌워둔 살이 너무 오래가서..
이번에는 좀 자제하려고 합니다..(과연..??ㅠㅅㅠ)



lovely Anthony님도 즐겁고 풍성한 추석 보내시구요!!

그럼 담에 또 뵈어요~~^ㅁ^)// 저도 싸랑합니다~~☆
김가영 2017-09-26 15:05
lovely Anthony님!! 오랜만에 들러주셨네용!!
닉네임 보자마자 넘나 반가웠던 1인(저용..)
바쁘신 시간 내주시어 인사글까지 남겨주시고 흡.. 너무 친절하심..ㅠ.ㅠ

가을이 오긴 왔는지 아침, 저녁이면 쌀쌀하네요!
낮엔 아직 덥구요..ㄷㄷ;; (가늠할 수 없는 날씨..)
외출하실 때 감기 걸리시지 않게 가디건 하나 꼭! 챙기시구용~ㅎㅎ

가족분들과 해피해피한 추석 보내시길 바랍니당!!♡.♡
이수빈 2017-09-26 15:47
앤쏘니님, 저는 평소에 열심히 단련해놨기에
소화제 따위는 필요없습니다 (진지)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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