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개냥이
2015-01-09 21:33
조회 1,257
오랜만에 인터넷 회선 하나 추가해야 해서 습관처럼 왔는데
아무리..봐도 사은품 시세가 안보이네요.
홈피도 이쁘고 사세도 나날히 확장하신거 같은데 직관적인 설명이 좀 있었음 합니다.
몇 분동안 여기저기 누르다가 짜증이 좀 나네요.
무튼 사업 잘대셔서 축하합니다. 여기로 아는 사람 다섯 명 정도 가입시켰고 제가 2009년 처음 신청 했으니깐
여기 100메가 걸어온길 보니깐 거의 초창기에 찾아와서 한거네요 그땐 사장님이 혼자서 다하시는거 같았는데
이쁜직원들도 많이 생겼고 좋네요..
는..덕담과 잡담이구요.. 그래서 얼마에요... 쉽게 쉽게 보고싶어요. 이쁘고 깔끔한데..사이트가 너무친절해서..
말이 너무 많아서......... 걸러보기 힘듭니다ㅠㅠ직관적으로 딱딱 요곳도 보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