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치 않으시겠지만 가입 후기
준영
2015-03-24 16:24
조회 14,070
안녕하세요,
2011년 처음으로 백메가를 알게 되어 인터넷을 가입했습니다.
그 동안 백메가를 통해서 저희 집에도 인터넷을 설치하고, 부모님 댁에도 설치해 드리고,
친구 두어명에게도 소개해 줬는데 다들 깔끔하고 시원한 상담에 만족하더라구요.
가끔 보내주시는 메일 통해서 들어오는데, 항상 정보를 보기쉽게 전달해 주시는 모습이
무척이나 보기 좋더라구요. 그래서 최근에 약정기간이 끝나고 새롭게 백메가를 통해 인터넷을
다시 한번 가입했습니다.
직원도 늘어나고 사업이 커나가는 만큼 원래의 모습을 지키기 쉽지 않으실텐데,
앞으로도 늘 한결같은 모습으로 남아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려봅니다.
오늘도 열심히 상담중이실 모든 분들께 박수 보냅니다. 짝짝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