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다님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괜히 저 때문에 입장곤란하게 해드렸네요
전 그저 순수히 고객입장에서 하소연 할곳은 없고
그나마 백메가 여기 직원분들이 정말 친절하시고 고객의 마음을 잘 헤아려주시고
이해해주시고 같이 마음 아파해주시니. 정말이지 친형같고 친누나같고 .
어제도 위약금 관련해서 글을 남겼는데 이루다 상담원분께서 같이 공감해주시면서
조언도 해주시다가 이루다님도 같은 고객입장의 마음으로 같이 화를 내주신건데.
저는 그저 고마웠고 위로가 되었는데. kt 해지부서에서 이렇게 찾아와서 감시??를 할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정말 무섭네요 ..이거 혹시 제가 올린글도 감시당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네요
가입할때는 절이라도 할것처럼 환대하지만 떠날려고만 하면 족쇄를 채우는 .
무엇보다 가입당시 철저한 안내를 해주지도 않고 뭐 이런저런 이유로 약관 들먹이며 위약금폭탄을 던지니
그저 힘없는 서민들만 힘들어지고 억울한거죠 . 돈있는사람들이야 뭐 이런데 찾아오지도 않고
해지방어니.사은품이니 일절 관심도 없지요 여기 오셔서 문의하시는분들 다 조금이라도 아껴보겠다고
일부러 찾아와서 도움구하고 조언듣고 감사해하고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통신사에서 돌아다니면서
감시하고 지적하고 뭐 신고까지 한다고 협박을 해대고 정말 투표 잘해야됩니다 정말요
아무튼 정말 감사드리고요 힘내세요.. 갈수록 인터넷도 그렇고 핸드폰 시장도 그렇고 점점 어려워지니
이런 영업점 하시는분 사장님들과 직원분들 그리고 서민분들이 더더욱 살기 힘든 세상이 되어가는거 같아
씁씁하고 안타깝습니다
일단 다시한번 심사숙고해서 계속 사용하던지 아니면 조언해주신대로 당장 핸드폰은 없지만
엘지로 가던지 결정을 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