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현금 보상제
이광규
2011-02-14 00:00
조회 2,399
메일은 잘 받았습니다.
백메가,본사,설치기사,무엇보다 서울 계신 아버지 대리로 설치하는 거라
너무 복잡했으며 그 과정에 불만이 쌓이고 쌓였습니다.
sk는 눈곱만치도 손해 안 보려 하면서 가입자 돈은 우습게 알더군요.
예로 “몇천 원 아끼려고 sk전화 쓰냐며 그날만 취소가 두 건이었다”
이제 보니 현금만 11만 원 ,
그것도 통장 입금 확인할 때까지 알 수 없었쟎아요?
31만 원 지급 약정서를 확인한 지 불과 이틀만에
20만 원이 입금된 사실을 보았을 때 화가 났지요.
본사 정책은 월별로 게시되는데,툭하면 매일매일 변동된다고 하고,
가입신청한 지 6일 경과됐다고 하지만,백메가에서 주말에 입금했으니
저로선 월요일인 오늘 확인한 게 당연한 거구요.
최고 현금 보상제,현금약정서,영업장 위치도 공개하시길래
처음엔 좀 덜 받더라도 여기서 하고 싶었습니다.
마음 편한 게 우선이니까요.
그러나 마음마저 편치 못했고,
중요한 건 홈페이지에 인터넷 21만 원이라고 게시되어있어서
만 원 더 입금 요청했지만 본사 정책이 매일매일 다르다고만 하시니
그렇다면 2월 8일 제가 신청한 당시의
카페 인터넷박사의 인터넷 단독 현금 사은품 24만 원과의
차액에 대한 110%인 44,000 보상 요청합니다.
저야 딜러와 말로는 도저히 감당할 수 없으니,
여러 말 필요없고 그냥 약속대로 하시기 바랍니다.
최고 현금 보상제를 전면에 내세워놓고
약속을 지키지 않으려다보니 자꾸 말이 많아지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