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로 문의 드렸어요
김규희
2008-09-05 00:00
조회 2,271
너무 번거롭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하도 고물가 시대니..
한푼이라도 아껴볼려고.. 애를 쓰네요ㅠ.ㅠ.
아무쪼록, 바쁜건 아니니 시간 되실 때 확인해주세요
정말 죄송하네요